오늘 오리발데이였어
쌤이 무명씨 상급반으로 올라와~ (우리센터는 강사한분이 레인별로 초중상급 나눠서 한번에 가르치심) 하시더니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 안나왔다고 1번 서게함
오리발도 꼈겠다 사람도 많이 없고 ㅋㅋ 그래서 걍 넹.. 하고 시키는대로 하고있었거든
마지막에 접배 6셋 시키셔서 풀파워로 갈겼더니
무명씨 9월에 대회 한번 나가자 하심..
저는 오리발전사인데요.. 맨발로는 허우적대기 바쁜데..
그래도 뭔가 잘하고있으니까 대회얘기도 해주셨겠지..?
좋으면서도 부담스럽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