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자유수영 진ㄴㄴㄴ짜 오랜만에 갔다왔는데 이제 자수못하는 몸이 돼버린거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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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조회 수 174
초보때는 자수 엄청 열심히 나갔는데
어느정도 배우고나서는 주5 강습만 꼬박꼬박나가고 자수 안한지 1년정도 된거같음..
평소 강습땐 반사람들 다 잘알고 앞뒷사람 실력+속도 비슷비슷하잖아
거기에 익숙해져서 앞에서 페이스메이커 해주지, 물갈라주지
뒤에서 피빨기하면서 가는 수영에 익숙해졋나봄 ㅎ...
자수가니깐 당연하게도 한레인안에도 실력 중구난방이고
쉬는타이밍도 다 제각각 속도도 제각각
앞사람이 나보다 빠르면 물가르기 힘들고
앞사람이 나보다 느리면 운동 안되고
와... 조절하면서 한다고 하는데 강습때보다 힘은 더들고
같은시간에 바퀴수는 훨씬 더 안나옴
재미도없는데 시키는 사람도 없으니깐 자꾸 나랑 타협하면서 쉬고 ㅋㅋㅋ ㅠㅠ
원래도 자수 안가는데 더 안갈거같어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