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반이 비뀌었어.. 고인물들 천지라 가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었거든
다들 단체수모를 일부만 쓰고있길래 안해도 되나부다 좋아했는데
반장님이라는 분 가타부타 말도없이 수모 내밀길래 얼결에 받음
색감하며 모든게 내취향이 아니었지만 일단 받았는데
거절하지 못한 나에게 점점 화가 치미네.. 연락처랑 이름 써서 달라는데
일단 수모값은 드리고 연락처 드리는거 거절하겠오
열심히 연습중이야 수욜에 성공하길 빌어줘
난 누가 강요하는거 정말 싫어하나봄 ㅠㅠ 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