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중간이 뉴발인 느낌... 에보슬이 발에 완전 착 감기고 가벼워서 첫 느낌은 제일 좋긴 했는데 다른거 신어보니까 좀더 발을 잡아주는 느낌 있는게 좋은거같기도 하고? 옛날에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세일할때 샀던거 오랫동안 잘 신었고 이제 헬스장용으로 보내주려고... 10키로 정도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