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환불 받고 오는 길인데 괜히 마음이 뭔가뭔가네
작년말부터 집에 일있어서 좀 느슨하게 다녔어도
2년 반 넘게 주 6일 갔었던 곳인데
싸고 자수 시간 많고 집 가까워서 좋았는데
이제 어디로 가냐...
갔더니 강사나 직원들 표정이.. 안쓰럽
사람들 환불해 달라고 줄서 있고
사장은 보이지도 않고
1년 넘게 남은 분도 게시더라
작년말부터 집에 일있어서 좀 느슨하게 다녔어도
2년 반 넘게 주 6일 갔었던 곳인데
싸고 자수 시간 많고 집 가까워서 좋았는데
이제 어디로 가냐...
갔더니 강사나 직원들 표정이.. 안쓰럽
사람들 환불해 달라고 줄서 있고
사장은 보이지도 않고
1년 넘게 남은 분도 게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