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강사분도 날카롭게(?) 설명하고 지적하는 편인데
이 강사분은 전문적으로 한명한명 다 코칭해주고 자세 잡아주고
엄청 열심히 해서 원래 말투가 그러려니였는데
바뀐 강사는 뭔가 계속 비아냥 거려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나만 느낀게 아니고 다른 회원들도 느꼈는지
샤워실이랑 파우더룸에서 다들 그 강사 짜증난다고 하더라
그리고 자세 가르칠때도 너무 꽉 잡아서 팔에 손 자국 남을 정도임...
본인이 애초에 헷갈리게 설명도 하는데
(예: 갈때는 한팔 접영, 올때는 배영으로 오세요! 라고 하는걸 분명 들었는데
그때 상황이 시끌시끌해서 1번 회원이 다시 물어보면
비꼬듯이 왕복 한팔 접영 하실 수 있으세요? ㅎ 그럼 왕복으로 와 보시든가요)
이딴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 강사한테 6개월 배워야 하는데 짜증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