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웨이트 강도를 높이다보니 쿨다운을 하고 명상을 하고 해도 근육 열감 때문에 잠에 쉽게 못 드는 날이 많아지면서 새벽수영을 엄청 빠지게 되더라고...
한 번 수면패턴 꼬이니 다시 잘 돌아오지도 않고 그냥 늦게 잠자리에 드는 거면 모를까 일찍 누워서 잠들려고 한 네 시간 뒤척이다가 늦게자니 피로가 더 쌓임
그렇다고 웨이트강도를 낮추고 싶지는 않아서 오후에 하는 운동들은 6시 반에 마감하고 수영을 8시 타임에 하는 거로 할 결심함
잘 적응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