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있으신 어머니 한분이 나한테 돈모아서 뭐 해드랴야하는거 아니냐는거야 그때까지 나는 어버이날인데 강사한테 왜..? 이러고 있었는데 스승의날이라고 챙겨주자 하는 것 같아
끝나고 샤워실에서 네분이서 모여가지고 얘기하시는게 누가봐도 선물 얘긴뎈ㅋㅋㅋ
맨날 강사가 회원들끼리 친하게 지내야한다고 얘기하고 나도 얼굴 붉히긴 싫거든 근데 분명 이거 하면 명절 선물 또 하자고 할게 뻔하단말이야
저녁반 꽤 오래 여기서 들으면서 돈모아서 선물해주잔 얘기 첨들아봐..담주에 저거 땜시 빠질 수도 없고 뭐라고 좋게 거절해야하려나 얘기 나올 것 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