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도 겨랑 같이 해버렸거든
내가 아마 12회? 10회? 했을거야
앞판?은 확실히 잘 안나고 더 아래쪽 소중이 근처...
그쪽은 조금 더 얇아진 상태로 그냥 자라긴 하는것같음...
아무래도 좀 민감한 부위라 강도높게 못하기도하고
착색된 부분이라...
(난 아주 시커멓다...)
근데 난 이제 걍 자라는데로 내비둘라했는데
듬성듬성 자라니까 되게 지저분해 보여서 이젠 걍 주기적으로 아래쪽도
면도기로 밀게 되어따...
나같이 어중간한 맘으론 그냥 레이저제모를 안받는게 맞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