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체력 쓰레기였던 사람이고 러닝해서 많이 나아지긴 했어
러닝한지 3년 정도 됐고 평소에는 4~50분 달리기하고 대회 빨로 10키로 뛸 수 있는 정도? 그 이상은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어쨌든 그렇게 해도 체력이 너무 딸려서 회사 다니는 거도 힘들고 몸도 매일 피곤하고 처져... 요가도 병행하는데 요가랑 러닝 같이 하는 거도 넘 힘든 거 같고 다른 취미생활도 하는데 몸이 힘들어서 시간내기 힘듦
러닝해도 더 체력 안 느는 건 내가 더 빡세게 안 뛰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