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달차 런린인데, 첨에 2분달리고 2분 쉬고 반복하는 코스도 너무 힘들어서 다 하고 나면 죽겠다 싶었는데,
런데이 30분 뛰기 코스 하나씩 성공하다보면, 30분만에 성취감이 엄청 나더라고
그리고 다음 코스 뛰는 시간 늘어나있는거 보면. 어떻게 뛰냐 막막한데 담날 뛰면 뛰어지긴 하더라고
너무 신기해, 내 몸뚱이로 뛸 수 있다는게!!!
이제 8주차 마지막 주차왔는데, 이번 코스가 5분 뛰고 쉬고 20분 뛰고인데..... 뛸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기대되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