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ㅋㅋㅋ큐ㅠㅠㅠ
밖에서 무음으로 대충 훑느라 몰랐는데 나중에 집에와서 다시 브금까지 켜고 들으니까 이쿠나 할때 탁 소리 나더라 브금도 끊기고
거기서 아 이거 팔이든 어깨든 붙잡았구나 붙잡고 고백한거구나 싶어서 더 좋아지더라...
그리고 오해한거 쪽팔려서 쥐구멍찾고싶었어.............ㅠ
밖에서 무음으로 대충 훑느라 몰랐는데 나중에 집에와서 다시 브금까지 켜고 들으니까 이쿠나 할때 탁 소리 나더라 브금도 끊기고
거기서 아 이거 팔이든 어깨든 붙잡았구나 붙잡고 고백한거구나 싶어서 더 좋아지더라...
그리고 오해한거 쪽팔려서 쥐구멍찾고싶었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