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캐릭터적으로 뭔가 진전이 느껴진다! 하는 스토리도 알게 모르게 텀이 좀 일정한 것 같지 않아? 1년에 거의 몇번 없는데 작년에도 스위치하코랑 아라시하코 다 이맘때즘이었고 의도했다는건 아닌데 항상 뭔가 1년 내내 멘스가 있는데도 스토리적으로 씹을거 없다가 후반에 몰아치는 느낌이라 괜히 이때쯤 등판 바라게 됨... 될놈될이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잡담 근데 지금 연심 허상 이런거 다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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