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 참전하고 집에 밤11시도착.. 오늘 바로 출근했는데 안 아픈 곳이 없어......
일단 응원봉 너무 열심히 흔들어서 팔에 감각이 없고
너무 열심히 뛰어서 그런지 다리 알베겼고
스탠딩도 아닌데 서 있어서 그런가 허리도 아프고
그리고 목소리가 안 나와............................
막콘 참전하고 집에 밤11시도착.. 오늘 바로 출근했는데 안 아픈 곳이 없어......
일단 응원봉 너무 열심히 흔들어서 팔에 감각이 없고
너무 열심히 뛰어서 그런지 다리 알베겼고
스탠딩도 아닌데 서 있어서 그런가 허리도 아프고
그리고 목소리가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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