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솔직히 공지 올라오고 조금 걱정했었는데 본인 편지 올라오고 나서 깔끔하게 정리됨
116 2
2026.03.11 19:18
116 2

나는 공지만 올라왔을때는

어디 안좋았나 힘들었나 별별 걱정 다 했었는데

본인 편지 보니 그룹활동이 싫어서 관두는거고 본인은 개운하고 시원해 하는 느낌이라

잠시나마 걱정했던 내가 뭐했나 싶더라

편지 뉘앙스도 멤버들이나 팬들한테 미안한 느낌 전혀 없고 은근슬쩍 회사탓인것 처럼 쓴것도

본인도 활동했던 앨범 관련한 남은 일정들 회피하는거 보면서 

얼마나 하기 싫어했고 무책임한 사람인지 너무 잘보여서

남은 일정 억지로 참여해도 얼마나 분위기 흐리고 주변사람들 힘들게했을지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본인 스스로 정 떨어트리고 나간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 멤버들이랑 팬들이랑 더 으쌰으쌰해서 보란듯이 더 잘됐으면 좋겠고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4 03.09 71,3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3023 잡담 쩡원이다아... 7 20:58 94
23022 잡담 진심으로 6년 동안 활동하면서 그룹 및 멤버에 대한 애정이 단1이라고 있었는지 궁금함 6 20:54 83
23021 잡담 니키 염색했나봐 10 20:50 122
23020 잡담 정말 그룹활동이 싫었어도 팬들이랑 멤버들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1 20:33 109
23019 잡담 모두가 호주공연의 의미를 아는데 딱 호주까지만이라도 참으면 안됐나 2 20:33 113
23018 잡담 개인적으론 중국팬싸는 챙기고 나간것도 참 7 19:59 298
23017 잡담 애들 오늘 스케줄 있어? 2 19:41 252
23016 잡담 엔하이픈 안아주고 싶다 5 19:40 156
23015 잡담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7 19:31 344
23014 잡담 병크치고 나가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정떼게 해줘서 고맙다고 해야할지; 4 19:31 209
23013 잡담 갑자기 완전 괜찮아짐 3 19:30 176
23012 잡담 편지나 회사입장문이나 읽어봐도 걍 음모론 생길것도 없이 깔끔하게 그룹에 마음떠서 갈라지는게 보이는데 해외팬들 음모론 주장하는거 걍 웃기다.. 8 19:27 206
23011 잡담 그냥 아티스트로서 늘 궁금한 사람이고 싶었다고 생각했음 2 19:23 217
23010 잡담 난 늦덬인데 이전 앨범들 포카 러시안룰렛인게 좀 킹받아 2 19:19 151
» 잡담 솔직히 공지 올라오고 조금 걱정했었는데 본인 편지 올라오고 나서 깔끔하게 정리됨 2 19:18 116
23008 잡담 언제부터 지랄하셨을지 깊생하게 됨 6 19:10 351
23007 잡담 진심인 사람 바보 만드는 것 같아서 짜증났는데 3 18:56 250
23006 잡담 지는 대충 편지써갈기고 튀면 끝이지만 멤버들은 당장 잡힌 스케줄 다 소화해야되는데 1 18:54 162
23005 잡담 그냥 너무 웃김 이상황 6 18:39 343
23004 잡담 6인 앨범 나오기만 해 4 18:36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