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하게 싸우고 조지는거는 진짜 공은태 정체성인데 너무 잘보여주고 또 감정폭 없을때는 표정 눈빛 톤을 다르게 진짜 섬세하게 연기해서 캐가 더 입체적으로 살아난거같음
배우들이랑 연기합도 너무 좋았고 코믹연기도 좋았음
365 비숲 나완비 광장 좋나동 다 얼굴 갈아끼워 왔지만
이준혁 아닌 공은태 상상안됨 공은태 그자체 인생캐 나온듯
공손하게 싸우고 조지는거는 진짜 공은태 정체성인데 너무 잘보여주고 또 감정폭 없을때는 표정 눈빛 톤을 다르게 진짜 섬세하게 연기해서 캐가 더 입체적으로 살아난거같음
배우들이랑 연기합도 너무 좋았고 코믹연기도 좋았음
365 비숲 나완비 광장 좋나동 다 얼굴 갈아끼워 왔지만
이준혁 아닌 공은태 상상안됨 공은태 그자체 인생캐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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