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야 다 떠나 그냥 가해자들이 너무 거룩해서 말도 안나와 지금ㅅㅂ https://theqoo.net/dyb/4364338262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85 와 비오 나를 그만 증오하고 너의 음악을 하라는 대사, 비오맘 훨훨날아 네가 좋아하는 음악만 생각하면서 라는 대사가 너무 소름돋아 미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