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다연 남궁이 미도오빠랑 동생한테 했던 회사 이야기 미도는 ㄹㅇ 정곡을 찔린 느낌이었겠네 https://theqoo.net/dyb/4364429906 무명의 더쿠 | 00:37 | 조회 수 116 이제 영화하기 무섭고 관두고싶은데 솔직하게 말못하는 상황이니까 ㄹㅇ 뼈맞은 느낌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