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에 대한 감정은 안쓰러움 죄책감 나와 같은 피해자를 만들다니 이런 느낌 사랑에 빠질뻔하다가 멈춘 느낌
누이의 그늘이 너무 커서 벗어날 수 없음을 느끼고 해피엔딩은 없을것이기에 모든걸 놔버린거같음
애절한 인생이다
그리고 칠성이네 먹고살게 해주고 간거보면 희연한테도 뭔가 남기고 가지 않았을까 싶음
누이의 그늘이 너무 커서 벗어날 수 없음을 느끼고 해피엔딩은 없을것이기에 모든걸 놔버린거같음
애절한 인생이다
그리고 칠성이네 먹고살게 해주고 간거보면 희연한테도 뭔가 남기고 가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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