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작가 전작 그마클도 사실 헤테로 남편들 있는 여캐들의 퀴베긴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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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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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이요원 관계성은 확실히 좋았지만
퀴베였던 것도 맞고 엔딩까지 그랬음 ㅇㅇ
근데 거긴 애초에 남편들 부분 노출이 적었고
엄마들 이야기가 메인이니까
적정선은 지켰던 것 같음
그 다음 작품도 여캐들 우정 관계성 위주로
각 헤테로 컾들 나름 괜찮게 썼던 것 같고...
근데 포핸즈는 젊남배들 남남/여배이기도 하고
걍 더 노골적으로 그림이 저렇게 되니까
말이 안 나올 수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