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영화제 기간이라 실낙원도 보고 왔는데
영화 좋아하면 TIFF 자체가 꽤 재밌는 경험인 듯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영화들도 많고
감독이나 배우 이야기 직접 들을 기회도 있어서
생각보다 볼 게 많았음
<실낙원>은 AI보다 엄마랑 아들 관계가 더 기억에 남았고
구교환 특출도 찾으려고 했는데 난 결국 못 찾음ㅋㅋ
후기 너무 많이 안 보고 국내 개봉하면 보는 거 추천





토론토 영화제 기간이라 실낙원도 보고 왔는데
영화 좋아하면 TIFF 자체가 꽤 재밌는 경험인 듯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영화들도 많고
감독이나 배우 이야기 직접 들을 기회도 있어서
생각보다 볼 게 많았음
<실낙원>은 AI보다 엄마랑 아들 관계가 더 기억에 남았고
구교환 특출도 찾으려고 했는데 난 결국 못 찾음ㅋㅋ
후기 너무 많이 안 보고 국내 개봉하면 보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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