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트로피 안고 할리우드로"…이창동 '가능한 사랑', 오스카 레이스 돌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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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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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한국영화 최초로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한 데 이어,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오스카 캠페인을 확대할 전망이다.
https://naver.me/FwGh6x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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