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쯤부터 이게 가능하다고? 이걸 이렇게 안다고? 하면서 의심했는데 역시나 지어낸 이야기가 맞았네
오히려 그런 부분이 뭔가 앞뒤가 딱딱 맞지않고 급하게 지어내고 마감쳐내는 것 같아서 더 현실적인거 같기도해
그리고 막연하게 허구의 가정을 지어낸게 아니라 실제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가정 이야기를 가지고 지어낸거라 더 재밌음
이야기 중독돼서 과제만 기다리는 허문오 진짜 미친거 같고 중독이 거의 마약수준은 되보임
오히려 그런 부분이 뭔가 앞뒤가 딱딱 맞지않고 급하게 지어내고 마감쳐내는 것 같아서 더 현실적인거 같기도해
그리고 막연하게 허구의 가정을 지어낸게 아니라 실제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가정 이야기를 가지고 지어낸거라 더 재밌음
이야기 중독돼서 과제만 기다리는 허문오 진짜 미친거 같고 중독이 거의 마약수준은 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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