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주명, '강회장' 대박나더니 초고속 차기작..김영광과 '조련의 여왕' 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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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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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OSEN 취재 결과, 이주명과 김영광은 최근 ENA 새 드라마 '조련의 여왕'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조련의 여왕'은 금융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 지용(김영광 분)과 그가 인수한 동물원의 계약직 수의사 우리(이주명 분)가 벌이는 갑을관계 역전의 배틀연애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삼화네트웍스와 스튜디오 봄이 공동 제작에 나섰고,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조련의 여왕'은 금융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 지용(김영광 분)과 그가 인수한 동물원의 계약직 수의사 우리(이주명 분)가 벌이는 갑을관계 역전의 배틀연애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삼화네트웍스와 스튜디오 봄이 공동 제작에 나섰고,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68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