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상반기 회사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상을 줬는데 '멋진 신세계' 배우 허남준, '틈만 나면', '신이랑 법률사무소' 배우 유연석 등 특별상을 받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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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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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는 황금열쇠가 주어졌다. 김태균이 "금값이 또. 무게가 있다"고 자랑하자 곽범은 "대여섯돈이면 500만 원에서 600만 원 정도"라며 감탄했다. 이어 "SBS를 위해 20년 해오셨는데 더 좋은 걸 받으셔야 한다"고 김태균의 공로를 인정했다.
둘이 상반기에 기여했다고 상받았다 하는데 인정
황금열쇠 가격 뭐야 대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