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는 황금열쇠가 주어졌다. 김태균이 "금값이 또. 무게가 있다"고 자랑하자 곽범은 "대여섯돈이면 500만 원에서 600만 원 정도"라며 감탄했다. 이어 "SBS를 위해 20년 해오셨는데 더 좋은 걸 받으셔야 한다"고 김태균의 공로를 인정했다.둘이 상반기에 기여했다고 상받았다 하는데 인정황금열쇠 가격 뭐야 대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