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물만 오지게 봐온 김무묭 첫화부터 서점 형제를 의심하다
중간에 기범이 고문받을때 제발 죽지만 말라고 살아야한다고 빌고 또 빌었는데 결국.....
근데 심지어 기범이가 눈치채서 기환이 이새끼가 동생 상태 개심각하다는거 알면서 방치하고 갈 줄은 몰랐어 개색기야.... 차시영 개자식아 병원만이라도 보내주지 그랬어....
기범이 불쌍해ㅠㅠㅠㅠ 순영이랑 행복해져야했는데ㅠㅠㅠㅠ
장르물만 오지게 봐온 김무묭 첫화부터 서점 형제를 의심하다
중간에 기범이 고문받을때 제발 죽지만 말라고 살아야한다고 빌고 또 빌었는데 결국.....
근데 심지어 기범이가 눈치채서 기환이 이새끼가 동생 상태 개심각하다는거 알면서 방치하고 갈 줄은 몰랐어 개색기야.... 차시영 개자식아 병원만이라도 보내주지 그랬어....
기범이 불쌍해ㅠㅠㅠㅠ 순영이랑 행복해져야했는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