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설정과 재미에 비해서 중반 이후부터 이야기 속도감 확 떨어짐
과거 현재 오가는 설정들 명확한 마무리가 안됨
두 주인공이 일찍 사랑을 확인하는데 그 이후로 재미가 없어짐
오히려 그 전까지가 재밌었고
이후로는 로코에 나오는에 재밌는 에피라던지 위기상황 이런것들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채 질질 끌어서 중도하차할까 이 생각도 했다함 (와이프분은 중도하차함)
그 이후 기억나는 에피가 없고 위기가 있긴 한데 별거 없고
신서리도 배우로 성장할까했는데 그것도 없고
차세계도 빌런이 있긴한데 되게 부딪히는 것도 아니고
알콩달콩 결정적이지 않은 에피들로 중간을 채우다가
한 10-11부쯤 되니 그때서야 와다다 마무리 되고
신서리가 갑자기 막 깨닫고 막판에 끝내려다보니 조금 이야기 전개 이게 끝
초반이 그렇게 재밌었는데 중반에 이렇게 재미없는 드라마 오랜만에 본다고함
할머니랑 마무리하는 것도 너무 재미없고 너무 늘어짐
여기까지 쓰다지침 디게 길게 얘기하네
초반에 극찬했던 요소들이 전부였고
두 주인공이 너무 일찍 이어졌고
배우들은 좋았대
임지연은 어떤 역이든 제몫하고 허남준도 눈여겨보지 않았었는데 꽤 매력있고 어떤 역하든 잘할거 같대 눈여겨보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