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야"
'아욕여군상지' '장명무절쇠' '산무릉 강수위갈'
'동뢰진진 하우설' '천지합' '내감 여군절,
'그대와 맞닿아 영원히 살고 싶어라'
산맥이 닳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 천둥이 치고 여름 폭설이 내릴 때 까지
그렇게 하늘과 땅이 만나는 날
내 비로소 그대와 헤어지리'
(우선 얼마전에 올린 성현각일기 음성 편집본도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이번에는 상야 음성 편집본 가져와 봤어
편집 하다 세계본 목소리 너무 좋아서
고막 녹을뻔(?)ㅋㅋ 암튼 재기차 필요 하면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