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악녀로 기록되어 있지만 역사의 희생양일 수 있다라는 느낌도 보여주고 여주를 그만큼 조선시대에도 저항할 줄 아는 여성으로 그려서 였는데뭔가 그정도의 똑똑함과 당찬? 매력이 중반부 넘어가면서 잘 안보였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