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똑똑하고 사람 심리 꿰는 특유의 존멋이 있긴 했는데 이번엔 아예 끝을 봐서 그런지 오히려 더 침착하고 차가워진 느낌이라 두근두근함ㅋㅋㅋ 흑막 같은 냉한 느낌의 이준영 완전 취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