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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6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8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13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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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11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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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벌은 크인 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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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또 한영 힘들다 징징거리면 개패고 싶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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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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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유아인은 최초 '뱀피르' 복귀설이 나왔을 당시에도 이미 시리즈 등 여러 작품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타이밍만 잘 맞으면 '뱀피르'에 앞서 촬영하는 작품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정작 유아인이 '당장은 연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보류됐다. 복귀는 당연한 수순으로 그를 위한 작품들이 먼저 대기하고 있었던 셈이다.
유아인을 품고도 투자 심의가 통과된 이유 역시 유아인 리스크보다 장재현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다. 떄문에 왜 유아인이어야 했는지, 수습 과정에서 캐스팅 언급에 꽤나 단호했던 발언의 이유 등은 그 때나 지금이나 철저히, 전적으로 장재현 감독이 풀어야하는 숙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