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배급사 등이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 세팅 초반이었던 것도 맞았기에 여러모로 시기상조라는 반응이 우세했고, 관계자들 역시 기사화를 일단 해는 넘기는 것으로 조율하면서 최대한 미뤄보려 노력했다. https://theqoo.net/dyb/4266532844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327 기사 안내고 있던거 맞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