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오늘꺼 보는데 최민식이 최현욱한테 하는 멘트? 조언? 그부분 정말 좋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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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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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도 아닌데 걍 들으면서 와 너무 좋다 이랬음 일희일비하지 말고 남의 시선이나 외부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내안에서 의미를 찾아야 이 직업을 사랑하고 오래 할 수 있다는 말 근데 그걸 최민식이 말하니까 더 와닿는거지 그러면서 현욱이가 그럴 친구는 아니지만 이러면서 또 세심하게 먼저 쿠션도 깔아줘 ㅋㅋㅋㅋ 민식옹 진짜 섬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