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주지훈, 아이유를 비롯해 기안84, 이수지 등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들이 핸드프린팅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는 오는 7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K-콘텐츠의 흥행을 이끈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의 영광을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수상자인 주지훈, 아이유, 이광수, 염혜란, 추영우, 김민하와 예능 부문 수상자인 기안84, 이수지, 문상훈, 미미까지 총 10인이 참석한다.
앞서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로,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로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광수와 염혜란은 남녀조연상을, 추영우와 김민하는 남녀신인상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았다.
기안84는 '대환장 기안장'으로, 이수지는 'SNL 코리아'로 남녀예능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신인예능인상의 주인공인 문상훈, 미미도 함께해 영광의 순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지난 한 해를 뜨겁게 보낸 10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발휘할지 기대가 커진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 시상식은 7월 31일 열리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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