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덕질 길게 하다 보니까 최애의 주변 환경이 안 바뀌면 사람이 바뀌긴 힘들다 생각하긴 했음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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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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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소속사 사람들이랑 별 탈 없고 잘 지내서 오래가는거 좋은 일이지만 그 주변 사람들이 막 연예계 섭리에 빠삭하거나 팬잘알이 아니고 최애도 그런 성향이면 절대로 뭔가를 배울 계기가 없다 느껴짐.... 무탈한 상태 좋지만 소속사도 옮겨 보고 변화도 겪어봤으면 하는 그런 마음도 들고 그래 ㅋㅋㅋ 어쩌다 스케줄 안 맞아서 다른 스태프랑 일 하면 색다른 컨셉도 하고 그러는거 보니까 헤메코도 똑같은 스타일만 재탕 삼탕 n탕을 하는 것도 그게 너무 좋아서라기보다 익숙해서 그런거더라
근데 뭐라해야하지 이것저것 바라는 단계도 입덕하고 초기나 쎄게 상상하고 그랬지 지금은 이미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바뀌라고 기대할 수 없고 아쉽지만 이대로여도 좋다라는 생각으로 덕질하게 되더라 뭐가 없어도 그러려니... 뉴비들도 그런 생각 가진 사람들만 입덕하게 되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