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OFjvo6JZJI?si=5Oeb51nugg3ZTzFg
0:05초에 “강단심이야”라고 하는 부분의 말투가 너무 착해보이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강단심의 진짜 본체는 현대의 신서리고,
교통사고 이후 있던 무명배우 신서리의 진짜 본체는 조선의 강단심인게 맞나본데?
이렇게 되면 평행세계로 존재하고 있다는 말도 맞고
현대의 신서리가 어릴 때 교통사고로 인해 영혼 체인지되면서 조선으로 가서 살게 되었고,
거기서 대군자가와 연모하고, 그러다 사약을 먹으면서 타의에 의해 죽게 되자 다시 신서리로 돌아오게 된 거 같아
(어쨌든 조선시대 대군자가와 사랑하던것도, 현대에서 차세계와 사랑한것도 모두 현대의 신서리)
근데 서리는 어린 시절 기억이 없고 조선 궁녀, 희빈때 기억만 있으니 자신의 본체는 조선시대 강단심으로 알면서 살아가고 있던거고.
알고보니 서리가 본체면 결국 조선으로 안 돌아가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