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가였으면 환생한 후의 내가 전혀 다른 세계에서 못 다 이룬 사랑 이루는 거 보면 흡족하기보단
저렇게 행복할 수 있었는데 왜 나는 안 됐을까 왜 나는 죽어야할까 원망 들고 정병올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환생해서 이뤄지고 행복하다한들 그걸 꿈으로만 엿볼 수 있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얼굴같은 제3자의 행복한 모습 구경하기잖아
다른 장르였으면 정병 와서 악귀된 자가가 최종빌런돼서 세계서리 쫓아다니면서 괴롭혔을 거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