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초여름만 되면 왤케 연시은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음 https://theqoo.net/dyb/4224191295 무명의 더쿠 | 05-31 | 조회 수 127 불완전한 존재가 주는 처절함이 ㅈㄴ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