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을 잘 못함 욱하면 바로 폭력으로 가는 타입
복수에 집착 하고 동생 죽음 이후 선을 넘는 행동들을 계속 함
약한 사람한테도 가차 없음, 자기 목적 위해 주변 사람들까지 몰아붙임
아버지도 냉혹한 인물인데, 김상혁은 그걸 더 직선적이고 폭발적으로 보여주는 느낌
왜이리 두루뭉실하게 알려줘 ..저정도는 먹을수 있는 캐릭이라고..;;
분노 조절을 잘 못함 욱하면 바로 폭력으로 가는 타입
복수에 집착 하고 동생 죽음 이후 선을 넘는 행동들을 계속 함
약한 사람한테도 가차 없음, 자기 목적 위해 주변 사람들까지 몰아붙임
아버지도 냉혹한 인물인데, 김상혁은 그걸 더 직선적이고 폭발적으로 보여주는 느낌
왜이리 두루뭉실하게 알려줘 ..저정도는 먹을수 있는 캐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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