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빌런을 연기할 때는 상대편을 연기한다고 생각하면서 임한다. 빌런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해하려고 하면 그 역할을 보호하는 것처럼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에도 ‘어떻게 하면 권세정(전지현)을 더 짜증 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서영철을 패고 싶다’는 한 관객의 평을 인용하면서 “정말 재밌는 평이었다. 관객들이 그렇게 본다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며 활짝 웃었다.
이미 충분히 성공하신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
이어 “빌런을 연기할 때는 상대편을 연기한다고 생각하면서 임한다. 빌런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해하려고 하면 그 역할을 보호하는 것처럼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에도 ‘어떻게 하면 권세정(전지현)을 더 짜증 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서영철을 패고 싶다’는 한 관객의 평을 인용하면서 “정말 재밌는 평이었다. 관객들이 그렇게 본다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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