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때는 순영이 지키러고 누명쓰고 징계도 그냥 받고 좌천당해
그렇게 꺼내줬더니 순영이는 자기 손절하고 떠나
강성에서 수사하던 것마저 막히고 순영이 살리려고 다 손 떠나고 평생 동생 얼굴 못 보고 살아...
그런 오빠한테 오빠 이제 60대 됐는데 여전히 아들이 진실 알면 충격먹으니까 쭉 누명쓴 채로 살아줘라라고 부탁한다고........
강태주는 이미 50년 가까이를 순영이를 위해 희생하는 삶 살았는데 더 하라고?..... 진짜 양심있으면 어떻게 그런 부탁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