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범이가 차시영 아빠처럼 따라서
정도 제대로 안 주고 키워놓고서는
태주 프로파일러된 후엔 TV도 종종 나왔을텐데
30년동안 태주찾을 생각도 안 하고
30만에 태주 만나서 한다는 말이 영범이가 계속 차시영 따를 수 있게 기범이 가혹행위 누명 그냥 쓴 채로 살아달라고?
영범이한테 정도 못 주겠을만큼
차시영이 역겨웠으면 진작 영범이 데리고 태주한테 가는 게 맞았고
그냥 그 집에서 그대로 산 거면 이미 호적도 차 씨인데 다 받아들인 거니까 걍 차 씨가 일원돼서 애라도 행복하게 키우지
그집에서 누릴 건 다 누리면서
마음 속으론 쭉 차시영 증오했다
근데 또 영범이한텐 태주보다 차시영
ㅇㅈㄹ......... 선택적차시영혐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