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난 원래도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순록이었다"면서 배우 김재원이 안경을 벗고 작업실로 들어오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설렜다고도 털어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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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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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이 성우는 '유미의 세포들'을 "힐링 드라마", "귀하디귀한 로맨스"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표했다. 원작 팬이기도 했다는 그는 "아픈 손가락은 구웅이지만, 난 원래도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순록이었다"면서 배우 김재원이 안경을 벗고 작업실로 들어오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설렜다고도 털어놨다.
사랑세포 성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