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이 성우는 '유미의 세포들'을 "힐링 드라마", "귀하디귀한 로맨스"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표했다. 원작 팬이기도 했다는 그는 "아픈 손가락은 구웅이지만, 난 원래도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순록이었다"면서 배우 김재원이 안경을 벗고 작업실로 들어오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설렜다고도 털어놨다.
사랑세포 성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소이 성우는 '유미의 세포들'을 "힐링 드라마", "귀하디귀한 로맨스"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표했다. 원작 팬이기도 했다는 그는 "아픈 손가락은 구웅이지만, 난 원래도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순록이었다"면서 배우 김재원이 안경을 벗고 작업실로 들어오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설렜다고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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