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미사진 인화해서 액자로 만드는 행위를 하는 그 순간부터 다 이상함ㅋㅋㅋㅋㅋ
그걸 왜 만들었으며 쉬는 날인듯 한데 그걸 왜 갖다주러 왔으며 이젠 단답도 없고 심지어 수다도 짱 잘떨고
말단의 비애같은 농담도 던지고 자꾸 웃고ㅋㅋ
갑자기 왤케 유미한테 벽 하나도 안치고 말랑이가 되어 있는거임
그전까진 담당작가였으니까 업무적으로 대하다가 이제 담당 아니니까 사적영역이 된건가? 그런거면 더 이상하고ㅋㅋ
유미앞에서 방전 된 이후로 마음이 편해졌든 순록이도 같은 타이밍에 반했든 심경의 변화가 있긴 한거 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