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6498787414073389
16. 무명의 더쿠 = 원덬 19:05
☞12덬 ☞9덬 그건 감독 배우들 관계자들 참석하는 레드카펫도 여는 월드 프리미어고 저건 기자 비평가들만 가는 프레스 언론시사회임 맘에 안들면 영화보다가도 바로 퇴장도 가능한 시사회임 드문 일이라고 원문 트위터에 쓰여있음 칸 서브스턴스때 이후 이번이 오랜만이래 ㅋㅋ
슼댓글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