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이 이야기를 왜 쓰는지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재밌어보여서 그냥 재밌을거 같아서 다들 요런거 좋아하니까
걍 와랄랄라 적어서 세상에 선보이는 작가들 겁나 많음
외피가 그럴듯하다고 해서 본질이 좋은 게 아닙니다...
옛날에는 본인이 살면서 깨치고 느낀걸 다른 외피를 씌워서 글로 썼다면
요즘엔 그냥 글도 대본도 패션같이 쓰는 것 같음
자기가 이 이야기를 왜 쓰는지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재밌어보여서 그냥 재밌을거 같아서 다들 요런거 좋아하니까
걍 와랄랄라 적어서 세상에 선보이는 작가들 겁나 많음
외피가 그럴듯하다고 해서 본질이 좋은 게 아닙니다...
옛날에는 본인이 살면서 깨치고 느낀걸 다른 외피를 씌워서 글로 썼다면
요즘엔 그냥 글도 대본도 패션같이 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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