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어차피 형식적인거라 비꼬고싶지도 않음 https://theqoo.net/dyb/4207621827 무명의 더쿠 | 14:49 | 조회 수 130 그 최소한의 조치를 간보고 있던게 실망스러운거지 당장 이름 내건 주연들이 문제작인걸 인정한게 일단의 성과고 해판건도 다 회수 되길 바람 적자를 보더라도 제작자들이 리스크 관리 실패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