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조국에게 버려져서 미군한테 거둬져서 미국인으로 큰 설정은 맞는데 어쨌든 남주도 여주 만나서 결국 조국 지키는 여주 위해 죽고섭녀가 고종 직속 정보기관(제국익문사) 요원이었는데 고종 이상하게 그렸다는 건 또 뭔지 모르겠네 그 드라마랑 비교도 안 되는 갓작인데